솔고바이오, 육계 산란계 수소수 임상실험 돌입

솔고바이오가 양계농장과 육계(식용닭)·산란계(계란생산닭)의 항산화 및 면역력 증진에 대한 수소수 임상실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는 전라북도 김제 소재 A 양계농장과 수소수 음용에 따른 양계 사육의 효율성·항산화 효과 임상실험에 대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실험은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약 190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