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수소水 일본에 역수출

수소샘은 혁신적 특허인 ‘6중 티타늄백금’을 이용한 전기분해 시스템을 통해 잘게 쪼개진 수소 분자를 물 분자 사이에 용존시키는 방식이다. 수소계측기를 일반 물에 넣으면 수소가 검출되지 않지만, 수소수엔 수소가 적게는 500ppb, 많게는 1000ppb(1PPM) 이상까지 나온다. 일본의 수소수 생성기 기준치는 ‘300ppb 이상’을 요구하는데, 솔고바이오 수소샘은 용존 수소량이 1000ppb를 훌쩍 넘고 오픈한 채 컵에 담아둬도 5~6시간은 700ppb를 웃돌 정도로 뛰어나다.